
CASE STUDY 3
스몰펌의 퀀텀 점프를 이끈 두 날개
김종훈
법무법인 창천 대표변호사
세션 소개
#가상화폐신사업 법률자문 #조직성장 #팀워크·배려·양보 #저속성장전략 #지속가능_로펌성장기
“6명에서 40명으로, 법무법인 창천의 성장은 어떻게 가능했는가?”
“도전·배려·지속가능: 창천이 선택한 로펌 성장 방식”
“집단소송에서 가상화폐까지: 영역을 넘나드는 창천의 도전기”
“AI 시대, 로펌은 어떻게 살아남는가 – 창천의 경험과 방향”
2017년, 6명의 새내기 변호사가 “무엇이든 해보자”라는 단 한 가지 원칙 아래 법무법인을 설립했습니다. 누구도 선뜻 나서지 않던 집단소송(한미약품 녹장공시 사건, 여기어때 개인정보유출 사건, 홈다 CR-V 녹부식 사건 등)에 과감히 도전했습니다. 업무 분야 또한 특정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가상화폐 등 신사업 분야에 관한 법률서비스의 기반을 도전적으로 형성해 나갔습니다.
현재 법조시장은 변호사 수 증가, 시장 경쟁 심화, AI의 초고속 발전 등의 이유로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창천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고속 성장’보다 ‘지속 가능한 저속 성장’을 선택하며,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는 방식으로 다음 단계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이러한 법무법인 창천의 창업 과정, 저속성장 과정, 집단소송 및 신사업 분야에 관한 법률서비스 제공에 관한 도전 경험, 그리고 AI 시대 로펌의 생존 전략을 중심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AI 시대의 로펌은 어떻게 생존해야 하는지’에 관한 인사이트를 주고 받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연사 소개
김종훈 법무법인 창천 대표변호사
- (현) 법무법인(유한)창천 대표변호사
- (전) 법무법인(유한)제이피 변호사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
-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
- 제4회 변호사시험 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