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임에서 수행까지, 변호사의 일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네플라 최주선 CEO
세션소개 |
생성형 AI는 지난 1년 사이 단순히 ‘묻고 답하는 챗봇’을 넘어, 실제 업무를 맡기고 결과물을 받는 ‘에이전트’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네플라(NEPLA) 대표이자 법무법인 민후 최주선 파트너 변호사가 실제 사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변호사 실무 전 과정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예비 법률가의 눈높이에 맞춰 핵심적으로 소개합니다.
PART 1. 2026 AI 지형 읽기
대화형·업무내재형·에이전트형 AI의 3가지 활용, 범용 AI와 법률특화 AI의 하이브리드 전략, 개인화(메모리)와 RAG·NotebookLM의 활용 가능성
PART 2. 사건 수행
프롬프트 4원칙과 디버깅 전략, 증거 분석(이미지·엑셀·음성/영상), 쟁점 도출과 멀티 AI 교차검증, 서면 작성 워크플로우
PART 3. 수임
SEO에서 AEO로 변화하는 법률 마케팅, AI에게 선택받는 콘텐츠의 조건
PART 4. 안전하고 적법한 사용
변호사의 비밀유지 의무와 개인정보 보호 책임, 할루시네이션 방지와 검증 의무
AI 시대의 핵심 역량은 단순히 ‘질문을 잘하는 능력’에서 ‘일을 잘 시키고, 결과물을 정확히 검증하는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본 세션은 법조 커리어를 시작하기 전 알아두어야 할 AI 활용의 지도와 원칙을 한 번에 정리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세부 내용과 구성은 로스쿨생 청중에 맞춰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연사소개 |
• 서울대 철학과(법학 부전공)
• 카이스트 최고경영자과정(AIM) 수료
• 카이스트 CAIO과정 수료
• 사법시험 52회, 연수원 42기
• (현)네플라 주식회사 CEO
• (현)법무법인 민후 파트너 변호사
• (현)한국포스트휴먼연구소 이사장
• (현)법률신문, 패스트캠퍼스 법률분야 AI 활용법 강사
• (현)제6기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위원
• (현)서울시 개인정보 보호 심의위원회 위원
• 개인정보 분야 대통령 표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