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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판사로 일하고 개업했을 때 제 변호사등록번호는 37556번이었습니다.
숫자 하나만 봐도 알 수 있듯, 이미 변호사가 넘치는 시대였고 시장은 네트워크 펌의 확장과 광고 경쟁으로 훨씬 더 빠르게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속에서 저는 혼자 시작한 사무실을 지금의 팀으로 키우기 위해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를 직접 실험하며 방향을 찾았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개업 1년 9개월 동안 제가 실제로 겪은 변화와 시장의 흐름,
그리고 앞으로 변호사가 대비해야 할 전략을 솔직하게 공유하고자 합니다.